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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국가미술원 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원에서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국가미술 특별초대전에서 한이섭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한이섭 작가가 이번에 선보인 작품은 [명심 보감 구]이라는 작품이다.
한이섭 작가는 공직(연천군)근무시절 현황판 작성, 차트, 프린트, 상장 등 기본 업무 외에 일을 많이 하면서 서예 등을 해온 바 있어 2004년 퇴직 후 11월 체계 있는 서예를 배우기 위해 서울에 거주하면서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서예문화과정을 이수하고 유명 학원과 훌륭한 선생님을 찾아다니며 14여년간(2005∼2018년) 열심히 서예, 문인화, 전각을 공부하여 주변으로부터 칭찬과 더불어 전국 각종대회 여러 분야에서 대상 및 우수상 특선 등을 수상하면서 2018년도에 국전 초대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되었으며, 그 밖에도 공무원 미술 대전, 한국 서도, 서울 서도 유림 서예, 신사임당 이율곡 서예 대전 등 여러 분야 초대작가가 되었다.
2015년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국전인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특선, 2016년에 특선, 2017년 8월에 국전(國展)인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사군자)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2018년도에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가 되었으며 한국미술협회 문인화 부문 이사가 되었다.
또한 대한민국 공무원 미술대전에서 2011년에 특선, 2015년에 동상을 수상하여 인사혁신처에서 2016년에 초대작가로 되었으며, 2018년 3월에는 대한민국 공무원 미술협의회회장 으로 추대되어 현재 활동 중이다.
또한 2020년 1월 대한민국 미술 대표 단체 초대작가 초청전에서 우수작가상, 2021년5월 국제기로미술대전에서 금상, 2021년11월 대한민국 서화대전에서 금장 명장 및 2022년5월 세계 서예 문인화 원로 총연합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고, 2024년 12월 한국미술대상전 서예부문 대상을 수상을 하였으며 지금도 계속 자기계발에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고 있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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