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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아 작가, 2024 한반도 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13:01]

양춘아 작가, 2024 한반도 평화미술대축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4/06/19 [13:01]

 

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대회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관하는 2024 한반도 평화미술대축전에서 양춘아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양춘아 작가는 2024년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초대전에‘아프리카 우물과 어린이들’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아프리카 우물과 어린이들], 65.1 X 50.0, Oil on canvas, 서양화     ©

 

월드비전의 20년 이상 장기후원자인 작가는 우물에서 쏟아지는 물을 보며 환호하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깨끗한 물을 나르기 위해 매일 10-20kg의 물통을 지고 다니며, 평균 6km 이상을 걸어야만 했던 어린이들이지만 그 모습은 천진하기만 한 모습을 그림으로 포현하였다. 

 

▲ 양춘아 작가

양춘아 작가는 1986년 이화여대를 졸업했으며, 이화여대 사범대학미술전, 한국미술협회전, 인사동사람들전, 한국신맥회회원전, 놀숲회회원전, 풍경전 외 다수의 단체전과 개인전을 통해 작품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구상부문 특선을 비롯하여 국토해양미술대전 특선, KDA공모전 우수상, 한국미술국제공모전, 세계평화미술대전, 대한민국독도대전,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청룡공모전.대한민국수채화미술대전 ,청송야송미술대전 입상 외 다수의 수상경력이있다.

 

현재는 한국미술협회회원, 신맥회이사 및 놀숲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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