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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 작가,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3/22 [17:04]

정대철 작가,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4/03/22 [17:04]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서 정대철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정대철 작가가 이번 2024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존재의 혼돈1], [존재의 혼돈2], [존재의 혼돈3], [존재의 혼돈4], [존재의 혼돈5]이다.

 

 [존재의 혼돈1], 162 x 130.3cm, Acrylic on canvas, 서양화

 

 [존재의 혼돈2], 162 x 130.3cm, Acrylic on canvas, 서양화

 

 [존재의 혼돈3], 162 x 130.3cm, Acrylic on canvas, 서양화

 

 [존재의 혼돈4], 162 x 130.3cm, Acrylic on canvas, 서양화

 

 [존재의 혼돈5], 162 x 130.3cm, Acrylic on canvas, 서양화

 

이 작품의 주제는 실재와 허구의 낯설음이며 실재와 허구 사이의 경계인 <존재의 혼란> 연작을 시작 하면서 ‘ 실재와 허구 ’에서 보여지는 익숙하지만 낯설게 다가오는 변조된 실재적 삶에 집중을 하였고 이렇게 다양하게 들어나는 과정을 통해서 양면적인 의미로 표현되는 의자는 자연스럽게 모티브(motive)가  되었다.

 

또한, 불안전한 본인의 내면의 자아를 끌어내어 표이지출하여 의자라는 매개체를 통해 감정을 이입할 뿐만 아니라 본인의 삶을 투영시켜 의미를 부여하였다.

 

<존재의 혼란> 연작은 본인의 삶을 경험에서 오는 내용으로 구성된 회화작품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본인의 시각에서 재해석되어 표현된 회화적 스토리텔링이며 예술적 목적성을 찾아가는 여정이라 할 수 있다.

 

실제와 허구 사이의 모호한 경계에 서 있는 우리는 현실을 인식하며 억지로 습득해야만 했던 것들을 통해 삶을 영위하고 있으며, 그것은 우리를 서서히 잠식하고, 결국 이는 자아 상실과 소외감 등으로 이어지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자아가 분열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작품에서 이러한 심리적 현상을 화면에 구현하고자 했고, 실재와 허구에서오는 이중적인 자아의 혼돈에 늘 갈등하고 불안전한 자아를 형성하는 자신을 보았으며, 이러한 실재적 삶의 행위는 늘 고민의 연속이지만 이런 고민은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향후 본인의 예술적 행위를 통해 승화시켜 나가고 싶다.

 

▲ 정대철 작가

정대철 작가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를 전공했으며, 수상 경력은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초대작가를 시작으로 전국 여수미술대전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우수상 및 특선과  입선,  전국 선샤인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우수상 및 특선과  입선,  경남도전에서 입선, 전국 개천미술대전 특선 2회와 입선 3회,  전국 김해미술대전 입선 전국 순천미술대전 입선 2회이며 그 외 다수 수상하였다.

 

전시경력으로는 개인전과 단체전,  교류전 및 초대전 다회 참여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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