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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태, 최종옥 화백, 프랑스 제31회 2019국제아트페스티벌 심사위원 참가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19/07/27 [21:35]

최예태, 최종옥 화백, 프랑스 제31회 2019국제아트페스티벌 심사위원 참가

정다운 기자 | 입력 : 2019/07/27 [21:35]

[나눔뉴스=정다운기자]전 세계 미술인 축제인 2019 프랑스 마니에 제31회 국제아트페스티벌(31e Festival Art international Magne France)에 대한민국이 의장국으로 초청되어 우리나라에서 (사)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위원장인 최예태 화백과, (사)한국국제미술협회고문인 최종옥 화백, 그리고 한불협회 사무총장 서승석 박사, 하수희, 박사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전 세계 미술축제인 프랑스 마니에 제31회 국제아트페스티벌에 참석했다.

▲ 최예태화백, 프랑스마니에시장, 최종옥 화백    © 나눔뉴스 편집국
▲프랑스마니에 시장 최예태 화백 최종옥 화백     © 나눔뉴스 편집국



본 행사는 7월19일 전야제 행사와 7월20일 개막행사 및 한국의 참여작가 부채그림, 프랑스 작가 조각작품 현지 프랑스 화가 그림 등 작품을 감상했으며, 사생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화가들의 그림그리기, 심사위원 심사회의, 출품한 작품의 심사, 이어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 최종옥 화백 프랑스마니에시장  장마리 자키 화백    © 나눔뉴스 편집국
▲ 시상식  제31회 2019국제아트페스티벌  '대상' 수상자    © 나눔뉴스 편집국
▲ 개막식에 참석한 인사      © 나눔뉴스 편집국



또한 대한민국은 의장국으로 참여하여 한국에서 참가한 화가들의 부채그림을 특별 전시하였다. 프랑스 현지에 직접 참여한 작가는 최예태. 최종옥, 서승석, 하수희, 화가가 참여했다.

▲심사위원 메달     © 나눔뉴스 편집국
▲ 참가한  화가 작품 접수    © 나눔뉴스 편집국
▲  팜프렛   © 나눔뉴스 편집국
▲  팜프렛   © 나눔뉴스 편집국



2019 프랑스 마니에 국제아트페스티벌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통있는 회화대전 축제로 프랑스 국민화가 '장 마리 자키(Jean-Marie Zacchi)' 화백 등이 1989년에 창립하여 지금까지 개최되어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7월20일~7월21까지 프랑스 마니에시(France Magne)에서 전 세계에서 참여한 화가와 프랑스 47개 각 지방에서 참가한 300여명의 화가, 그리고 프랑스 마니에 시장을 비롯한 수천명의 지역인사, 미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축제속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 그림그리기 대회 현장    © 나눔뉴스 편집국
▲의장국 대한민국 화가 부채그림 전시장     © 나눔뉴스 편집국
▲현지작가 전시장     © 나눔뉴스 편집국


전 세계에서 참가한 화가들은 본인들이 준비한 캠퍼스에 2일간 자기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우수한 작품들을 출품하였으며, 출품된 작품은 15명의 국제 심사위원(심사위원장 장마리 자키 프랑스 국민화가) 들이 심사하여 영예의 대상 1점과 40여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7월 22일 마니에 특별시상식 장소에서 시상식을 거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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