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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신주항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신주항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출품한 작품은 [사유의 공간 JU-3]이다.
신주항 작가는 이 작품을 지금까지 나와 연결됐던 인연들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그 이야기를 점으로 표현하며 나이프로 하나하나 점처럼 찍어내면서 그때를 회상하는것도 재미있는 일이라고 한다.
신주항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으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소전미술관 외 개인전 6회를 개최하였으며, 한국미술협회 임원전 외 단체전 다수 참여한 바 있다.
신 작가는 한국미협 서양화2분과 이사를 비롯하여 인천미협 서양화분과 이사, 2020년 인천미술협회60년사 서양화편찬위원, 인천미협 사생작가회 회장,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서양화분과 본부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현대조형미술대전심사위원, 세계평화미술대전 서양화분과 심사위원, 국제공모인천광역시미술전람회 심사위원, 한류미술대전 심사위원, 대한민국국가미술특별초대전 초대작가 심사선정위원 및 대한민국미술대상우수작가 초대전 초대작가 심사선정위원으로 다수의 미술전에 심사를 한 바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협회 현대예술인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대상 및 평화미술상 등 다수의 수상하였다.
현재는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인천지회장 및 홍익현대화실 운영하며 자신만의 미술세계를 그려나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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