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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옥 작가,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6/07/29 [21:06]

박두옥 작가,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6/07/29 [21:06]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박두옥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박두옥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출품한 작품은 [Follow Me25]이다.

 

▲ [Follow Me25], 53x49cm, Acrylic on canvas, 서양화     

 

작가의 활동에 대한 노트는 다음과 같다.

유년기에는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며 순진 무구하게 마냥 그림을 그렸고 청년시절에는 지독한 방황의 시절을 보내며 이제는 돌아와 성숙해진 붓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색을 녹여 작품을 발표하였다.

 

관점(viewpoint)시리즈는  나를 인정하고 찾아가는 과정이고  계속해서 탐구 하고 있는 작업으로 그 동안 작업해온 ‘관점’이라는 줄기에서 자라난 또 하나의 가지는 ‘나를 따르라(FOLLOW ME)’며 미지의 세상을 향해  뻗어 나갑니다. 

 

‘FOLLOW ME’ 시리즈는 환희, 신세계, 희망이라는 배경 위에 그려지게 된다.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물고기들은 구스타프 클림트가 그림을 그리던 작업실로 시간여행을 하기도 하고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기도 합니다. 이상을 찾아가는 길은 힘들고 여러 난관이 있겠지만 어두웠던 터널을  뒤로 하고 희망의 미래를 기대하며 나아가는 발자취는 아름답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상처들은  흩어지지않고 눈부신 보석과 같이 빛날 것이다.저는 그 여정을 계속 발표할 것이며 상상의 한계가 없는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박두옥 작가   

박두옥 작가는 국전작가 및 미술학사 동원대학교 교수로 한국미술협회중앙지부, 미술심리상담사, 치료사, 서양미술사 미술사이다.

 

SBS서울방송국 미술1부에 입사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하하며, SBS를 필두로 방송무대미술, 미술감독을 지냈고 회화작품에 전념하였다. SBS 미술세트디자인을 필두로 방송국 미술감독 및 작가로, 또한 Mnet, EBS, 예술의 전당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TJB(대전방송)에서는 본인 이름의 ‘박두옥의 예쁜집 엿보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현재까지 대한민국미술대전(國展)특선 등 여러 수상 경력과 한국,프랑스,벨기에,미국,싱가포르,튀르키예,그리스,중국,인도,일본 등에서 23회의 개인전, 300여회 이상의 단체 전시회를 지내며 활발한 창작과 발표 활동을 하고 있다.2025년 2월에 프랑스 파리 그랑빨레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솔드아웃 됐던 ‘Follow Me’ 시리즈중에 클림트의 그림들을 오마주한 신작들과 신윤복의 미인도의 미인을 등장시킨 작품들도 큰 인기를 얻었다. 

 

수상 경력으로는 대한민국미술대전(國展) 국전 특선을 비롯하여 2025년 대한민국문화경영 대상, 2024년 비엔나 구스타프클림트빌라 주관 대상, 2023년 나눔뉴스 창간16주년 특별초대작가전 초대작가상, 2022년 한류문화공헌 대상 표창장 및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 회장상, 2021년 한국미술진흥원 최우수 작가상과 2020년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國展) 특선, 일본신원전 秀作賞, 중국 상해 국제아트페어 금상, 중앙미술대전 특선 등 다수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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