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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남종국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남종국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출품한 작품은 [맥(脈)의 울림]이다.
남 작가가 출품한 작품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출품작 ‘맥(脈)의 울림’이란 제목으로 비구상 회화를 하였습니다. 비구상 작품을 이해하기 어렵다고들 하지만, 19세기 프랑스 인상파 화가인 르노아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진행되면서 손은 새 발톱처럼 휘었으나 몸은 수시로 마비되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새 발톱처럼 굳은 손가락사이에 붓을 끼운 후 그림을 계속 그렸다. 르노아르가 힌 말에 의하면 “그림은 손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눈과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르노아르는“그림은 손으로 하지 않고 마음으로 한다. 따라서 작품을 감상할 때 눈으로 하지 말고 마음으로 하여야 된다.”고 말했다.” 저의 그림도 마찬가지로 마음으로 느낀대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보는 사림마다 모두 다를 수도 있고, 비슷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작품 제목에 너무 매달리지 않고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의 느낌, 이전까지는 막대기 또는 타일 같은 형상을 일정한 간격으로 구성적으로 나열하여 맥(脈)이라는 제목을 붙여서 작품화하였다. 이번부터는‘맥(脈)의 울림’이란 제목으로 변화를 중시하면서 동(動)적인 이미지화에 근접하려고 노력하였다.
남종국 작가는 계명대학교 응용미술과에서 서양미술을 전공하며, 재학 중 미술 동아리 ‘靑木會’에서 매년 1회 교내전시 또는 교외 전시를 가졌다.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직에 있으면서 틈틈이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2009년도와 2019년도에 개인전을 가졌으며, 단체전은 1년에 평균 5회정도 참여하였으며, 전국대전, 초대작가전 등에서 수상한 내역을 보면, 제19회 한국미술대전 서양화 특선, 제1회 대한민국생활미술대전 서양화 금상, 제8회 대한민국 예술대전에서 서양화 특선, 한류미술대전에서 서양화 입선을 했으며, 2019년에 「스포츠 서울」라이프 특집으로 기획한 ‘2019 Innovation 기업 & 브랜드 공모전에서 문화 예술 부문에 농촌 마을의 옛 담장이 품고 있는 선조들의 생활상과 이웃 간의 끈끈한 정리를 말해주는 듯 한 옛 돌담, 흙담이 암시하고 있음을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여 큰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단체초대전에서 2024년도 제35주년 국제우수작가 특별기획전에서 우수작가로 선정되어 부산시의회 의장 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에서 초대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에 와서 2019년부터 참가한 단체전을 무작위로 2점씩 짚어보면 2019년도에 제39회 부산미술제, 제20회 부산회화제, 2020년도에는 Fantamia M 제1회 국제미술전에 참가하게 되어 2회전까지 외국 작가 100여명과 전시를 같이 할 기회를 가져 폭넓은 체험의 장이 되었다.
2021년도에는 2021한류학술원 특별초대전, FANTAPIA M. 제2회 국제미술전, 2022년도는 2022 한•중•일 국제아트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미술 특별초대전, 2023년도 현대미술 명인작가 100인 초대 위상전, 제56회 한국미술 협회전, 2023년도 2023 대한민국 국가미술특별초대전, 제19회 국제종합예술대전 초대작가전, 2024년도 2024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전-100인특별초대전, 제35주년기념 국제우수작가 특별기획전, 2025년도 2025대한민국 국가미술 특별초대전, 제21회 국제종합미술대전 초대작가전, 2026년도 부산미술 80주년 기념전 등 다수이다.
초대작가 인정서를 받은 전시는 한류문화원의 특별초대작가로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국가미술 특별초대전에 초대작가로 선정, 또한 국제종합예술진흥회 초대작가 인정서,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의 정회원증 등을 받았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국제종합예술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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