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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구본화 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구본화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여로], [가이아의 꽃], [카오스의 생명], [여신의 사랑2], [탄생], [물결 넘어 정원]이다.
구본화 작가는 이 작품에 대한 작가노트에서 내 작품들은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대지의 신 가이아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다. 그는 “만물의 어머니”이자 “신들의 어머니”로 “창조의 어머니 신”이다. 나는 이“신들의 어머니”이고 “창조의 어머니 신”이 모든 창조를 아름다운 꽃을 창조하는 것으로 생각하며 P100호 작품인 “탄생”부터 F30호의 “물결 넘어 정원“까지 태어나서 격는 희노애락의 여정을 꽃으로 표현하였다.
구본화 작가는 소전미술관 제 1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고, 현재도 다른 작품으로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회화의위상전 외 단체전 다수 참여한 바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경기도 미술대전 특선을 시작으로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 특별상, 인사동 아트페어 올해의 작가상, 2024, 2025, 2026년 세계평화미술대전 서양화부문 특선 3회 등 다수가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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