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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작가,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 특별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6/07/28 [22:04]

이인혜 작가,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 특별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6/07/28 [22:04]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초대전에서 이인혜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인혜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utopiaⅠ], [utopia Ⅱ], [utopia Ⅲ], [utopia Ⅳ], [utopia Ⅴ]이다.

 

 [utopia Ⅰ], 600×450mm, Digital Painting, Archival Pigment Print Medium, 한국화

 

 [utopia Ⅱ], 600×450mm, Digital Painting, Archival Pigment Print Medium, 한국화

 

 [utopia Ⅲ], 600×450mm, Digital Painting, Archival Pigment Print Medium, 한국화

 

 [utopia Ⅳ], 600×450mm, Digital Painting, Archival Pigment Print Medium, 한국화

 

 [utopia Ⅴ], 600×450mm, Digital Painting, Archival Pigment Print Medium, 한국화

 

이 작품은 유토피아(utopia)는 현실과 사상이 교차하는 이상향을 표현한 디지털 산수화 시리즈이다. 분홍빛 강과 폭포, dskro에 둘러싸인 산맥, 그리고 자연의 풍경은 실제 공간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를 상징한다. 전통 산수화의 공간 구성을 현대적인 색채와 디지털 최촤 기법으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낯선 풍경을 만들어낸다.

 

이 작품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심리적 풍경이자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이상향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공간이다.

 

또한, 이인혜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는 바쁜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지만, 마음 한편에는 언제나 돌아가고 싶은 평온한 공간을 품고 살아간다. 나의 작업은 현실의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 상상이 겹쳐 만들어지는 이상향을 시각화하는 과정이다. 전통 산수화의 여백과 공간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회화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빛을 더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풍경을 만든다. 분홍빛으로 흐르는 강은 시간과 감정의 흐름을 의미하며, 반복되는 산과 폭포는 삶의 여정을 상징한다. 이 공간에는 목적지도 끝도 없다. 관람자는 작품 속을 자유롭게 거닐며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발견하게 된다. 유토피아(utopia)는 현실을 벗어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잠시 머물 수 있는 마음의 풍경이다."라고 말한다

 

▲ 이인혜 작가     

이인혜 작가는 시각디자인학과와 미술교육전공 석사로 졸업하였으며 디자인학과 박사를 수료한 훌륭한 미술계의 인재로, 예술교육경력 5년 이상과 산업체 경력 3년 이상으로 전시기획도 다수 기획하였다.

 

이인혜 작가의 개인전은 2021년 산수화의 재해석이었으며 단체전과 그룹전으로는 가면무도회 예술가의 초대(MASQUERADE The Artist Invites)을 비롯하여 PEACE in Between, 2026 홍콩 국제기획전, 송파미술가협회 헝가리전, 2022 동행전, 2022 송파미술가협회 여류작가 회원전, 베이징 2022 동계올림픽 국제 교류전, 2022 L’automnea paris, 복제된 사유의 가능성 2인전 및 장소의 시선에 참여하는 등 미술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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