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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초대전에서 김동욱 작가가 초대작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동욱 작가가 이번 우수작가 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Tranquility in Noeul(제주1)], [Tranquility in Noeul(제주2)], [Tranquility in Noeul(제주3)], [Tranquility in Noeul(제주4)], [Tranquility in Noeul(제주5)]이다.
김동욱 작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및 교육대학원 졸업하고개인전 15회, 단체전 350여회, 아트페어 17회를 참여하여 다양한 미술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사동사람들전(대상), 한중미술교류전(문화예술대상), 국제환경예술제(국제환경예술상), 한국구상대상전에서의 우수상을 시작으로 다프아트페어 특별상 본상, 인사동국제아트페어 최우수상, 국제작은작품미술제 최우수상, 아름다운동행전 자랑스런한국인 미술상, 한류미술원 우수작가특별초대전 초대작가 특별상, 대한민국미술대상 우수작가 초대전 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김동욱 작가는 제주에서 노을그림을 작업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김동욱 작가는 노을작가이다. 노을의 색으로 평온을 그린다. 바다, 구름, 햇빛이 풍성한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노을을 만난다. 노을이 주는 영감을 그림에 담는다. 그의 노을 그림은 황홀하면서도 아름답다. 현란하지 않은 이야기로 알기 쉽고 편안하다. 따스한 색조와 부드러운 질감으로 표현된 그의 노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그의 그림 속 노을은 오늘을 보내는 서글픔이 아니라 내일을 기다리는 설레임이다. 그의 노을 그림에는 해가 보이지 않는다. 햇빛이 구름 뒤에서 물들이는 아름다운 노을이 중심이다. 노을작가 김동욱의 노을 그림은 익어간다. 형태는 간략해지고 색조는 은은해진다. 평온을 그리기 위해 노을의 감성만 남긴다. 그는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을 구분하여 명제하지 않는다. 감상자가 자유롭게 느끼는 몫으로 남겨주기 위함이다. 그는 말한다. "오채 영롱한 노을을 만나는 것은 은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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