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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초대전에서 양승재 작가가 조각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양승재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인 작품은 [꽃길], [버려진 자], [회색 무대], [우월한 의지],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다.
양승재 작가는 서울시립대학교 미술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고 2018년 대한민국 구상 조각대전에서 우수상을 비롯하여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룹 전시로는 1999년 PU현대조각전을 시작으로 구상작가 초대전, 12회 시립조각회전, 경기예술고등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전, 52회 한국구상조각회 회원전, Studio COSMOS 오픈 기념展, 성 김대건성당 성미술 초대작가전, 54회 한국구상조각회 회원전, 틈 ‘crevice' 녹색공간 회원전, 한·중국제교류 기획전 ’WITH‘ 등 30회 이상의 그룹전시에 참여하였다.
또한, 2015년의 150주년 기념 순교자 브론즈부조 4종 각10점씩 총 40점 제작하여 납품을 비롯, 부산 빨마수녀회에 설립자 브론즈 흉상제작과 설치, 복자 사랑회에 설립자 브론즈 흉상제작과 설치, 천가톨릭대학교 산하협력단 연구프로젝트 중 세곡동 성당 스테인드글라스제작 및 설치 연구 용역과 왕 브론즈 전신조각 제작 및 설치, 새터성당에서 브론즈 십자고상 제작과 설치, 성 김대건성당에 주보성인 브론즈 흉상과 유해함 브론즈 부조제작과 설치 및 미니어쳐제작 납품, 동티모르 가르멜의 성모성당과 성모고등학교에 가르멜 성모상 2점 제작, 배곧성당에 제단벽면 고딕양식 조각, 브론즈 십자가의 길, 브론즈 감실 제작 설치, 모래내성당에 위로의 예수님 브론즈 부조제작과 설치, 미니어쳐 5000점 제작과 납품, 이승훈 베드로 역사공원에 브론즈 십자가의 길 제작과 설치, 김승호 보령제약 창립 회장 브론즈 부조 제작, 이중섭과 마사코 브론즈 부조 제작과 모래내 성당에 위로의 예수님 소품 1100점과 미니어쳐 2000점 제작 납품, 파주 평화누리공원(임진각)에 K.S.티마이야장군. 아그나라지중령 흉상제작 설치하여 전국에 곳곳에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 겸임교수, 인천가톨릭대학교 산하협력단 외부연구원, 예본조각연구소대표, 양승재아트컴퍼니 대표, 구상조각회 회원으로 활동중에 있다.
작가의 노트 중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자연스러운 것, 거기에는 늘 어떤 이유가 존재했다. 그래서 나의 작업은 비슷하게 보이는 것에 머무르지 못하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맞을 때까지, 다시 말해 필연적인 존재 이유가 찾아질 때까지 계속되어야 했다. 나에게 있어 조각은 단순화된 조형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가장 깊숙한 곳에 존재하는 솔직한 내면을 끄집어내어 그 극단까지 표현해 내는 것이다.” 라는 내용이다. 이 내용에서 알 수 있드시, 작가는 조각에 남다른 생각과 작가와 필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나가는 작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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