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동복 작가,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 영예의 '대상' 수상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6/07/28 [16:08]

정동복 작가,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 영예의 '대상' 수상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6/07/28 [16:08]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최하고,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초대작가전 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한국화가협회이 주관하는 2026 서울세계미술전람회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정동복 작가가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정동복 작가가 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인 작품은 [창송수고], [장가계 일구], [만설], [신선도 8폭일지병풍], [송호해변 저녁놀]이다.

 

 [창송수고], 180*90, 캔버스(수묵채색), 한국화

 

 [장가계 일구], 500*180, 한국화

 

 [만설100 호], 특수화선지, 한국화

 

 [신선도8폭일지병풍], 150*80, 한국화

 

 [송호해변 저녁놀], 캔버스(아크릴채색), 한국화

 

▲ 정동복 작가 

정동복 작가는 1966년 현당 김한영 화백 사사로 화업 60년차 창작 중에 있으며, 1983년부터 2025년 남곡 정동복 개인전 30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1994년 제13회 대한미국미술대전(국전)구상부문 입선을 시작으로 1998년 제17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구상부문 특선, 2008년 제38회 전남미술상, 미술공로상, 청년작가상과 대한민국예술상(미술부문)수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화가이다.

 

또한, 2022년에는 전라남도 명예예술인 지정(전남도청)되었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대한명인) 한국화 신선도(제23-731호) 등재된 바 있다.  2024년에는 남곡 화백 월드마스터 WORLD MASTER(제WM23423호) 한국화 신선도 부문 등재 축하기념 세계명인 해남군 기획 초대전을 개최하였으며, 2025년 10월부터 월드마스터 남곡 화백 제30회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정동복 작가는 2005~제2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구상부분)을 시작으로 제30회 대한미국미술대전 심사위원(비구상부분), 제38회, 제42회, 제44회 전라남도미술대전 심사 및 운영위원과 제42회 전라남도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정 작가는 제7대(사)한국예총 해남지회장을 비롯하여 (사)한국미술협회 해남지부 창립 인준 초대 2대 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해남중진작가협회를 창립하고, 월드마스터 세계 명인 남곡 화백 후원회 결성하였다. 

 

현재는 (사)대한민국명인회 전남지회 지부장, 한국무궁화미술협회 주관 한국무궁화미술대전 운영위원장, 대한미국 대한명인(명인의 집, 미술의 전당)운영을 하고 있으며, 해남미술인총연합회 고문으로 활발한 미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포토뉴스
메인사진
2022년 대한민국 국가 미술 특별초대전. 최금란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