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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국가미술원 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원에서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국가미술 특별초대전에서 임충현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임충현 작가가 이번에 선보인 작품은 [달 그림자]이라는 작품이다.
작품에 대한 작가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조선 백자 달 항아리의 형태는 달처럼 풍만하고 둥근 원처럼 보이지만, 비대칭적인 모습으로 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과 함께 시선을 끌게 한다.
본 작품은 조선의 달 항아리의 둥근 상징적인 의미를 모티브로 하여 도자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연상해 볼 수 있도록 둥근 원을 좀 더 새롭게 재해석하여 디자인 하였다.
크고 작은 주름진 선들을 반복되게 음각하여 생동감을 높이고, 음각된 선들은 조명과 시간 또는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그림자가 만들어져 시시각각 다른 느낌으로 입체감을 더욱 높이고자 표현하였다.
여러 점토 중 백색도가 가장 높은 실크백자토를 물레성형 하여 완벽히 대칭이 되도록 음각하고, 유백유 시유 후 1250℃ 환원 소성하였다.
임충현 작가는 강원대학교 산업대학원 도예디자인학과 석사로 졸업하고 개인전 2회를 개최하고 제7회 한국미술우수대학원생 초대전 외 협회전 및 그룹전시 21회 참여하였다.
제2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특선 외 공모전에서 20회 이상 수상하였다.
김포시청 외 8기관 16작품 소장하고 있으며, 김포도시관리공사 공원사업실에서 근무하면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인문사회, 디자인스포츠대학 생활조형디자인학과에 출강하고 있는 작가이다.
원본 기사 보기:스타저널 #www.starjn.com <저작권자 ⓒ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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